거제 놀이기구 타다 사고 4명 부상
작성 : 2011년 10월 17일(월) 15:33 가+가-

자료사진
거제시 덕포해수욕장에 설치된 해양체험시설 ‘아라나비(짚라인)’를 타던 초등학생 4명이 부상 당했다.
지난 16일 오후4시께 ‘아라나비’를 타고 내려오던 부산 모 초등학교 신모군(12) 등 4명이 타박상을 입었다.
이들은 응급처치후 귀가했다. 이날 사고는 아라나비를 타고 출발한 2명이 도착지점 10여m 앞에서 역풍을 만나 멈추면서 뒤따르던 2명과 부딪치면서 일어났다.
지난 7월 운행을 시작한 덕포해수욕장의 아라나비는 두차례 이용객이 중간에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6일 오후4시께 ‘아라나비’를 타고 내려오던 부산 모 초등학교 신모군(12) 등 4명이 타박상을 입었다.
이들은 응급처치후 귀가했다. 이날 사고는 아라나비를 타고 출발한 2명이 도착지점 10여m 앞에서 역풍을 만나 멈추면서 뒤따르던 2명과 부딪치면서 일어났다.
지난 7월 운행을 시작한 덕포해수욕장의 아라나비는 두차례 이용객이 중간에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