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유병재와 애정 과시 "KCC 이지스 화이팅"
작성 : 2011년 10월 17일(월) 17:04 가+가-

사진제공 윤병재 미니홈피 캡쳐
혼성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와 남자친구인 농구선수 유병재가 미니홈페이지를 통해 연인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신지는 미니홈피의 대문글을 통해 "전주 KCC 이지스 다치지 말구 힘내요" 라며 남자친구인 유병재의 팀을 응원했다.
이에 질세라 유병재는 신지의 미니홈피 일촌평에 "요즘 아주 그냥 예뻐 죽겠어"라고 답해 누리꾼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유병재는 지난 9월 13일 밤 미니홈페이지(bj25)에 "지댕아(신지 애칭) 보고 있니"라는 글과 함께 손가락에 낀 커플링을 공개했다.
이 사진이 누리꾼의 관심을 얻자, 신지는 14일 오후 트위터에 커플링을 끼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신지는 5년 만에 코요태의 새 음반을 발표해 활동 중이고 유병재는 전주KCC 이지스에서 포워드로 뛰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신지는 미니홈피의 대문글을 통해 "전주 KCC 이지스 다치지 말구 힘내요" 라며 남자친구인 유병재의 팀을 응원했다.
이에 질세라 유병재는 신지의 미니홈피 일촌평에 "요즘 아주 그냥 예뻐 죽겠어"라고 답해 누리꾼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유병재는 지난 9월 13일 밤 미니홈페이지(bj25)에 "지댕아(신지 애칭) 보고 있니"라는 글과 함께 손가락에 낀 커플링을 공개했다.
이 사진이 누리꾼의 관심을 얻자, 신지는 14일 오후 트위터에 커플링을 끼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신지는 5년 만에 코요태의 새 음반을 발표해 활동 중이고 유병재는 전주KCC 이지스에서 포워드로 뛰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