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 제5회 시민문화예술 강좌
오는 31일부터 1개월간
작성 : 2011년 10월 18일(화) 09:42 가+가-
부산지역 대표적인 무료 문화예술 강좌인 ‘휴메트로 시민문화예술 강좌’가 다섯 번째 개강을 맞는다.
부산교통공사(사장 안준태)는 오는 31일부터 1개월간 ‘제5회 휴메트로 시민문화예술강좌’를 개설키로 하고 오는 21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제5회 휴메트로 시민문화예술강좌는 천연비누 만들기, 민요 배우기, 영화 읽기, 메이크업 등 4개 분야가 개설되며 강좌 당 10~15명 정도의 수강생을 받아 밀도 높게 강의가 진행된다.
오는 31일 개강해 다음달 30일까지 강좌별로 매주 2주간씩 총 8시간동안 서면역 회의실, 중앙동 또따또가 갤러리 등 3곳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공사는 시민의 문화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무료로 강좌를 열며 재료 및 교재비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
한편 공사가 지난해 4분기부터 원도심 창작공간인 ‘또따또가’와 협력해 매분기 마다 개설하고 있는 ‘휴메트로 시민문화예술강좌’는 현재까지 19개 강좌에 201명의 시민이 수료했다.
안준태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개설되는 강좌마다 조기 마감될 정도로 시민들의 관심이 높다.”며 “휴메트로 시민문화예술 강좌는 휴메트로 시민아트스트와 함께 부산지역의 문화저변을 넓히는 공사의 대표적인 시민참여형 문화사업으로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부산교통공사(사장 안준태)는 오는 31일부터 1개월간 ‘제5회 휴메트로 시민문화예술강좌’를 개설키로 하고 오는 21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제5회 휴메트로 시민문화예술강좌는 천연비누 만들기, 민요 배우기, 영화 읽기, 메이크업 등 4개 분야가 개설되며 강좌 당 10~15명 정도의 수강생을 받아 밀도 높게 강의가 진행된다.
오는 31일 개강해 다음달 30일까지 강좌별로 매주 2주간씩 총 8시간동안 서면역 회의실, 중앙동 또따또가 갤러리 등 3곳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공사는 시민의 문화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무료로 강좌를 열며 재료 및 교재비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
한편 공사가 지난해 4분기부터 원도심 창작공간인 ‘또따또가’와 협력해 매분기 마다 개설하고 있는 ‘휴메트로 시민문화예술강좌’는 현재까지 19개 강좌에 201명의 시민이 수료했다.
안준태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개설되는 강좌마다 조기 마감될 정도로 시민들의 관심이 높다.”며 “휴메트로 시민문화예술 강좌는 휴메트로 시민아트스트와 함께 부산지역의 문화저변을 넓히는 공사의 대표적인 시민참여형 문화사업으로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