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섭 관세청장, 매물도 관세역사관 방문
작성 : 2011년 10월 18일(화) 09:58 가+가-

주영섭 관세청장이 17일 거제세관을 방문, 현안을 청취하고 격지근무 직원들을 격려했다.
박윤락 거제세관장은 지역 특화산업인 조선산업 활성화를 위한 관세행정상 지원대책과 감시종합상황실 및 X-Ray 검색기 이전 계획 등 현안사항에 대해 보고했다.
이 자리에서 주 관세청장은 세계 1위 조선도시인 거제지역 조선업체에 대한 신속통관 등 지원행정에 세관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거제세관 간부들을 접견한 자리에서 “고객과 환경의 요구를 언제든 받아들일 수 있는 유연하고도 열린 조직을 구현, 진정으로 국민들을 섬기는 관세청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주 청장은 18일 80년대 남해안 밀수감시를 위해 운영되었던 舊매물도감시서를 복원해 만든 ‘매물도 관세역사관’ 개관식에 참석한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박윤락 거제세관장은 지역 특화산업인 조선산업 활성화를 위한 관세행정상 지원대책과 감시종합상황실 및 X-Ray 검색기 이전 계획 등 현안사항에 대해 보고했다.
이 자리에서 주 관세청장은 세계 1위 조선도시인 거제지역 조선업체에 대한 신속통관 등 지원행정에 세관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거제세관 간부들을 접견한 자리에서 “고객과 환경의 요구를 언제든 받아들일 수 있는 유연하고도 열린 조직을 구현, 진정으로 국민들을 섬기는 관세청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주 청장은 18일 80년대 남해안 밀수감시를 위해 운영되었던 舊매물도감시서를 복원해 만든 ‘매물도 관세역사관’ 개관식에 참석한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