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조, 부산세계불꽃축제에 3억원 기탁
조성제 회장, “대선주조의 성장 동력은 부산시민의 사랑”
작성 : 2011년 10월 18일(화) 10:09 가+가-

부산의 향토기업 비엔그룹 대선주조(회장 조성제)가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7회 부산세계불꽃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지난 17일 (사)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에 후원금 3억원을 기탁했다.
대선주조는 부산불꽃축제의 메인스폰서로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1억원에서 2억원씩 총 12억원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신제품 소주 ‘즐거워 예’ 출시를 기념해 특별히 3억원을 후원했다.
조 회장은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서 “81년 향토기업 대선주조의 성장 동력은 바로 부산시민의 사랑이라는 사실을 한 시도 잊은 적이 없다”며 “앞으로도 각종 문화행사를 적극적으로 후원해 지역문화 발전에 앞장서는 한편 모범적인 향토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앞서 대선주조는 지난 달 ‘즐거워예’ 판매 한 병 당 10원을 적립해 총 100억원을 모금한 뒤 전액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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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는 부산불꽃축제의 메인스폰서로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1억원에서 2억원씩 총 12억원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신제품 소주 ‘즐거워 예’ 출시를 기념해 특별히 3억원을 후원했다.
조 회장은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서 “81년 향토기업 대선주조의 성장 동력은 바로 부산시민의 사랑이라는 사실을 한 시도 잊은 적이 없다”며 “앞으로도 각종 문화행사를 적극적으로 후원해 지역문화 발전에 앞장서는 한편 모범적인 향토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앞서 대선주조는 지난 달 ‘즐거워예’ 판매 한 병 당 10원을 적립해 총 100억원을 모금한 뒤 전액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