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관찰소년 아파트 침입 절도
작성 : 2011년 10월 18일(화) 10:12 가+가-
보호관찰중인 소년이 아파트에 침입 귀금속을 훔친혐의로 다시 구속될 처지다.
경남 거제경찰서는 17일 A군을 절도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군은 지난 8월 14일 오후3시께 거제시의 한 아파트 B씨의 집에 침입, 현금 37만원을 훔치고 지난 9월 23일에도 다시 시가 2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A군이 과거 B씨의 아들을 따라다니며 외우고 있던 비밀번호를 눌러 침입했다 는 판단이다.
A군은 수사과정에서 범행일체를 자백했으며 경찰은 집에 있던 가방속에서 범행당시 착용했던 모자와 옷을 발견했다. A군은 범행당일 이 아파트 입구 CCTV에 모습을 남겼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 거제경찰서는 17일 A군을 절도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군은 지난 8월 14일 오후3시께 거제시의 한 아파트 B씨의 집에 침입, 현금 37만원을 훔치고 지난 9월 23일에도 다시 시가 2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A군이 과거 B씨의 아들을 따라다니며 외우고 있던 비밀번호를 눌러 침입했다 는 판단이다.
A군은 수사과정에서 범행일체를 자백했으며 경찰은 집에 있던 가방속에서 범행당시 착용했던 모자와 옷을 발견했다. A군은 범행당일 이 아파트 입구 CCTV에 모습을 남겼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