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민낯 셀카 공개 "과거 빨간 바지 보고 웃음"
작성 : 2011년 10월 18일(화) 10:58 가+가-

사진제공 바보사랑
손예진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잠이 안와서 혼자 뒹굴 거렸어요. 며칠 전 인터넷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빨간 바지 사진으로 도배가 돼있더라고요. 요즘 가을이라 살짝 가을 타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웃었더랬죠. 혹시 요즘 쓸쓸하고 우울하신 분들 우스꽝스러운 셀카 찍고 혼자 킥킥해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4종세트를 남겼다.
사진 속 손예진은 은은한 갈색 체크무늬 잠옷을 입은 채 토끼 모양의 바디필로우를 끌어안고 있다.
이날 민낯 손예진과 함께 분홍색 토끼 바디필로우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손예진 인형이라며 “포근해 보인다.”,” 손예진 인형이라도 되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사진 속 손예진은 은은한 갈색 체크무늬 잠옷을 입은 채 토끼 모양의 바디필로우를 끌어안고 있다.
이날 민낯 손예진과 함께 분홍색 토끼 바디필로우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손예진 인형이라며 “포근해 보인다.”,” 손예진 인형이라도 되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