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사거리~거제수협 간 인도 새로 만든다
작성 : 2011년 10월 18일(화) 15:12 가+가-
거제시가 고현 사거리에서 수협 간 도로를 정비한다.
이 구간은 도심 주도로로 차량과 주민의 왕래가 가장 빈번하다. 그러나 보도정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는데다 안전사고 위험까지 도사리고 있어 도로정비가 어느 곳보다 시급한 곳이다.
시는 현재의 2개 차로를 3개 차로로 늘려 좌회전 차로를 만들고, 도로 양측에 보도를 각각 2~3m씩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큰 비를 대비해 배수로도 만든다.
총 길이 203m, 공사비 2억2300만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10월 중순 착공해 내년 2월 준공 예정이다. 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안으로 마무리되도록 공사기간을 최대한 단축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공사 구간은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이 많고 각종 지하매설물이 복잡하게 매설되어 있어 공사기간 동안 차량과 보행자의 불편이 예상되고, 일부구간 교통통제도 불가피한 상황인 만큼 시민들의 협조를 구한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 구간은 도심 주도로로 차량과 주민의 왕래가 가장 빈번하다. 그러나 보도정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는데다 안전사고 위험까지 도사리고 있어 도로정비가 어느 곳보다 시급한 곳이다.
시는 현재의 2개 차로를 3개 차로로 늘려 좌회전 차로를 만들고, 도로 양측에 보도를 각각 2~3m씩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큰 비를 대비해 배수로도 만든다.
총 길이 203m, 공사비 2억2300만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10월 중순 착공해 내년 2월 준공 예정이다. 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안으로 마무리되도록 공사기간을 최대한 단축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공사 구간은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이 많고 각종 지하매설물이 복잡하게 매설되어 있어 공사기간 동안 차량과 보행자의 불편이 예상되고, 일부구간 교통통제도 불가피한 상황인 만큼 시민들의 협조를 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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