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이나영, 20세기 미의 여신으로 변신
작성 : 2011년 10월 18일(화) 16:22 가+가-

사진제공 : 얼루어

배우 이나영이 20세기 미의 여신으로 변신한 화보가 화제다.

패션 매거진의 특집 화보 'Beautiful 100 years'를 통해 1910년~2000년까지 100년의 아름다움을 아우를 수 있는 여배우로 이나영을 선정 각 시대별 여성상을 화보에 담았다.

이번 화보가 더욱 눈에 띄는 건 청아함과 깨끗함의 대명사였던 이나영이 성숙함과 깊이감이 다른 여성상을 임팩트 있게 표현해냈기 때문이다.

10개의 각기 다른 시대별 컨셉을 색다르게 재창조해낸 것.

강하게, 섹시하게, 요염하게, 발랄하게, 도도하게, 펑키하게 등 평소 이나영에게서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모습을 완벽하게 살려내며 오랜만의 화보 촬영에도 감출 수 없는 무한매력을 뽐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