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신생아녀, 청소+목욕+제모 까지 남친이 수발…"조작 방송?"
작성 : 2011년 10월 19일(수) 10:22 가+가-

사진출처 tvN
남자친구의 도움 없이는 일상생활이 힘든 화성인 ‘신생아녀’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 134회에서는 이른바 ‘신생아녀’ 박겨례(21) 씨가 출연해 남들과 다른 독특한 일상을 전했다.
박겨레 씨는 빨래, 청소, 설거지 등과 같은 집안일에서부터 양치, 세수, 목욕은 물론이고 겨드랑이 제모, 코 풀기까지 남자친구 수발을 들고 있었다. 평소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남자친구에게 의지하고 있었던 것.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런 사람이 진짜 있었구나. 신기하다", "세상에 특이한 사람 많은 것 같다", 그렇게 습관을 들인 남자도 문제다", "분명히 조작 방송이다" 등 폭발적인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남자친구가 없으면 불안 증세까지 보이는 신생아녀 박겨례 씨는 전문의 진단결과 ‘의존성성격장애’로, 남자친구에게 의지하지 않으면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상태로 밝혀졌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8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 134회에서는 이른바 ‘신생아녀’ 박겨례(21) 씨가 출연해 남들과 다른 독특한 일상을 전했다.
박겨레 씨는 빨래, 청소, 설거지 등과 같은 집안일에서부터 양치, 세수, 목욕은 물론이고 겨드랑이 제모, 코 풀기까지 남자친구 수발을 들고 있었다. 평소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남자친구에게 의지하고 있었던 것.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런 사람이 진짜 있었구나. 신기하다", "세상에 특이한 사람 많은 것 같다", 그렇게 습관을 들인 남자도 문제다", "분명히 조작 방송이다" 등 폭발적인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남자친구가 없으면 불안 증세까지 보이는 신생아녀 박겨례 씨는 전문의 진단결과 ‘의존성성격장애’로, 남자친구에게 의지하지 않으면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상태로 밝혀졌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