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고화질 모바일TV 서비스 ‘U+ HDTV’ 선봬
작성 : 2011년 10월 19일(수) 11:03 가+가-

LG유플러스가 실시간 방송과 최신 영화, TV다시보기 등의 VOD를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HD급 고화질로 시청할 수 있는 모바일TV 서비스 ‘U+ HDTV’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4G LTE는 기존 3세대(하향 14.4Mbps) 서비스보다 데이터 전송속도가 5배 빠른 75Mbps(하향)로, LTE 시대에는 이러한 빠른 전송속도를 활용한 대용량 고품질의 영상 서비스가 가능하다.
특히 LG유플러스는 LTE 환경에 맞춰 최적의 TV 시청을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 스트리밍(Smart Streaming)’ 기술을 적용, 고객들은 LTE망에 최적화된 ‘U+ HDTV’를 통해 기존에는 경험하지 못한 HD급 고화질 모바일TV 서비스를 집에서 HDTV를 보는 것처럼 깨끗한 화면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U+ HDTV’는 10개의 실시간 채널과 최신 영화, KBS, MBC, SBS 드라마·교양·오락 프로그램의 TV다시보기 등의 VOD를 제공하며, 연내 5,000여편 이상 VOD를 확보하는 한편, 실시간 채널은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채널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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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LTE는 기존 3세대(하향 14.4Mbps) 서비스보다 데이터 전송속도가 5배 빠른 75Mbps(하향)로, LTE 시대에는 이러한 빠른 전송속도를 활용한 대용량 고품질의 영상 서비스가 가능하다.
특히 LG유플러스는 LTE 환경에 맞춰 최적의 TV 시청을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 스트리밍(Smart Streaming)’ 기술을 적용, 고객들은 LTE망에 최적화된 ‘U+ HDTV’를 통해 기존에는 경험하지 못한 HD급 고화질 모바일TV 서비스를 집에서 HDTV를 보는 것처럼 깨끗한 화면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U+ HDTV’는 10개의 실시간 채널과 최신 영화, KBS, MBC, SBS 드라마·교양·오락 프로그램의 TV다시보기 등의 VOD를 제공하며, 연내 5,000여편 이상 VOD를 확보하는 한편, 실시간 채널은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채널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