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 김윤아의 달달한 탭툰 드디어 막올라!
작성 : 2011년 10월 19일(수) 11:20 가+가-

최근 봉천동 귀신, 옥수역 귀신으로 화제가 된 바 있는 스타 웹툰 작가 ‘호랑’과 그룹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가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10.1을 활용한 ‘탭툰’의 막이 올랐다.
갤럭시탭 10.1로 제작된 ‘탭툰’은 기존 웹툰에 음악적 요소를 가미하고 독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신개념 콜레보레이션 컨텐츠로 신선하다는 평을 받으며 주목 받고 있다.
특히 호랑, 김윤아는 ‘탭툰(Tap Toon)’ 프로젝트의 선발대로 나서 독자들의 기대를 더욱 불러 모았다. 제1탄 ‘고백을 유도하는 가장 스마트한 방법’편의 완성에 앞서 공개된 중간점검 영상에서는 김윤아가 평소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고 밝히며 갤럭시탭 10.1을 이용하여 즉석에서 그림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중간점검에서 공개한 캐릭터를 직접 탭툰에 적용시킨 이번 제1탄의 내용은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는 여자 주인공과 매일 새벽 3시에 나타나는 남자 주인공을 공개한 호랑, 김윤아 탭툰 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다.
또 붐의 극찬을 받은 보사노바 풍의 음악을 준비한 김윤아는 갤럭시탭 10.1을 이용해 곡의 일부를 능숙하게 연주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다시 한 번 국내 최고 뮤지션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탭툰 제작 프로젝트는 갤럭시탭 10.1로 콘텐츠를 보고 듣고 즐기는 것 말고도 음악, 카툰 등 전문적 멀티미디어를 제작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며 “갤럭시탭 10.1이 문화 콘텐츠의 창작 도구로 확대 활용된 탭툰 콘텐츠를 통해 진정한 가치를 확인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각 팀의 ‘탭툰’ 주제에 맞춰 네티즌들이 작성한 댓글 중 참신한 아이디어를 선택해 탭툰 내용에 반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이야기는 ‘탭툰’ 한 컷 속 대사가 되고 캐릭터가 카메오로 등장하게 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삼성전자의 ‘하우 투 리브 스마트 캠페인‘ 사이트에서 참고하면 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갤럭시탭 10.1로 제작된 ‘탭툰’은 기존 웹툰에 음악적 요소를 가미하고 독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신개념 콜레보레이션 컨텐츠로 신선하다는 평을 받으며 주목 받고 있다.
특히 호랑, 김윤아는 ‘탭툰(Tap Toon)’ 프로젝트의 선발대로 나서 독자들의 기대를 더욱 불러 모았다. 제1탄 ‘고백을 유도하는 가장 스마트한 방법’편의 완성에 앞서 공개된 중간점검 영상에서는 김윤아가 평소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고 밝히며 갤럭시탭 10.1을 이용하여 즉석에서 그림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중간점검에서 공개한 캐릭터를 직접 탭툰에 적용시킨 이번 제1탄의 내용은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는 여자 주인공과 매일 새벽 3시에 나타나는 남자 주인공을 공개한 호랑, 김윤아 탭툰 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다.
또 붐의 극찬을 받은 보사노바 풍의 음악을 준비한 김윤아는 갤럭시탭 10.1을 이용해 곡의 일부를 능숙하게 연주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다시 한 번 국내 최고 뮤지션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탭툰 제작 프로젝트는 갤럭시탭 10.1로 콘텐츠를 보고 듣고 즐기는 것 말고도 음악, 카툰 등 전문적 멀티미디어를 제작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며 “갤럭시탭 10.1이 문화 콘텐츠의 창작 도구로 확대 활용된 탭툰 콘텐츠를 통해 진정한 가치를 확인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각 팀의 ‘탭툰’ 주제에 맞춰 네티즌들이 작성한 댓글 중 참신한 아이디어를 선택해 탭툰 내용에 반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이야기는 ‘탭툰’ 한 컷 속 대사가 되고 캐릭터가 카메오로 등장하게 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삼성전자의 ‘하우 투 리브 스마트 캠페인‘ 사이트에서 참고하면 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