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바닷가 작은 음악회’열광
작성 : 2011년 10월 19일(수) 11:49 가+가-

지난 11일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남상태) 오션플라자 수변공원 내 오션홀에서 가을바다 풍광 속에서 펼쳐진 '바닷가 작은 음악회'가 아름다운 화음으로 가을밤을 수놓았다.
이날 공연은 임직원과 가족, 거제시민 등 600여명이 객석을 가득 메워 수변공원 전체를 떠들썩하게 만든 축제의 장이 됐다.
이번 음악회에는 거제시 여성합창단, 사내 댄스동아리 프리모션, 기타리스트 김종걸, 세계적인 테너 신동호 교수와 보헤미안 싱어즈가 출연했다.
국내 정상급 남성중창단 보헤미안 싱어즈가 '산타루치아'와 장윤정 의 '어머나' 등 친근감 있는 무대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 회사 이영만 소장은 인사말에서 “바닷가 작은 음악회를 시작으로 오션홀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을 열어, 지역주민과 많은 이들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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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은 임직원과 가족, 거제시민 등 600여명이 객석을 가득 메워 수변공원 전체를 떠들썩하게 만든 축제의 장이 됐다.
이번 음악회에는 거제시 여성합창단, 사내 댄스동아리 프리모션, 기타리스트 김종걸, 세계적인 테너 신동호 교수와 보헤미안 싱어즈가 출연했다.
국내 정상급 남성중창단 보헤미안 싱어즈가 '산타루치아'와 장윤정 의 '어머나' 등 친근감 있는 무대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 회사 이영만 소장은 인사말에서 “바닷가 작은 음악회를 시작으로 오션홀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을 열어, 지역주민과 많은 이들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