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서 건설자재운반 헬기추락 2명 부상
작성 : 2011년 10월 19일(수) 16:55 가+가-
경남 김해에서 S건설사의 자재를 운반하던 헬기가 추락했다.
19일 오후 3시16분께 건설자재를 운반하기 위해 김해시 대청리 능동소류지 인근 상공을 비행하던 민간헬기가 산속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헬기 기장 Y모씨(51)와 부기장 K모씨(48)가 부상을 당했다.
다행히 기장과 부기장은 경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19일 오후 3시16분께 건설자재를 운반하기 위해 김해시 대청리 능동소류지 인근 상공을 비행하던 민간헬기가 산속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헬기 기장 Y모씨(51)와 부기장 K모씨(48)가 부상을 당했다.
다행히 기장과 부기장은 경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