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나무 수목극 시청률 1위...신세경 첫 등장 '흥미진진'
작성 : 2011년 10월 20일(목) 10:08 가+가-

SBS TV 수목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
20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SBS TV 수목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김영현 박상연 극본, 장태유 연출)가 시청률 18.3%를 기록,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고수했다.
하지만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 수치는 지난회 방송이 기록한 시청률 19.1% 보다 0.8% 포인트 하락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영광의 재인’은 지난회 보다 시청률이 2.4% 포인트 상승한 11.8%를 기록했고, MBC TV ‘지고는 못살아’는 0.1% 포인트 상승한 7.9%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뿌리 깊은 나무’ 방송에서는 집현전 학자 허담 살해 사건에 이어 윤필이 납치되는 사건이 벌어지며 이를 밝혀내려는 채윤(장혁)과 세종 이도(한석규)의 두뇌싸움이 치열하게 그려졌다. 특히 신세경이 소이 역으로 첫 등장해 관심을 끌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하지만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 수치는 지난회 방송이 기록한 시청률 19.1% 보다 0.8% 포인트 하락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영광의 재인’은 지난회 보다 시청률이 2.4% 포인트 상승한 11.8%를 기록했고, MBC TV ‘지고는 못살아’는 0.1% 포인트 상승한 7.9%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뿌리 깊은 나무’ 방송에서는 집현전 학자 허담 살해 사건에 이어 윤필이 납치되는 사건이 벌어지며 이를 밝혀내려는 채윤(장혁)과 세종 이도(한석규)의 두뇌싸움이 치열하게 그려졌다. 특히 신세경이 소이 역으로 첫 등장해 관심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