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충무로 보증수표로 등극!
작성 : 2011년 10월 20일(목) 11:13 가+가-

사진제공 : 판타지오
올해 최고의 화제작 영화 '도가니'에서 진정성 있는 연기를 펼치며 관객들의 가슴을 울렸던 배우 정유미가 충무로의 기대주에서 영화계 대세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영화 '폴라로이드 작동법'으로 데뷔한 정유미는 '가족의 탄생', '좋지 아니한가', 드라마 '케 세라 세라' 등의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충무로의 블루칩이자 연기파 여배우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이후 정유미는 '차우', '10억', '굿모닝 프레지던트', '내 깡패 같은 애인' 등의 영화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흥행 배우로서의 면모까지 보이기도 했다.
특히 이번 영화 '도가니'를 통해 정유미는 무진의 자애학원에서 학대당하는 아이들을 위해 진실을 밝히는 인물 서유진으로 출연해 뻔뻔하고 당찬 성격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보면 쉽게 지나치지 못하는 정 많은 캐릭터를 맡아 진심을 다한 연기를 펼치며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이처럼 매 작품마다 깊이 있으면서도 진정성 듬뿍 담긴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정유미는 배우들은 물론, 영화계에 몸 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더 이상 충무로의 기대주가 아닌 검증 받은 보증 수표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배우 정유미는 영화 '도가니'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영화 '폴라로이드 작동법'으로 데뷔한 정유미는 '가족의 탄생', '좋지 아니한가', 드라마 '케 세라 세라' 등의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충무로의 블루칩이자 연기파 여배우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이후 정유미는 '차우', '10억', '굿모닝 프레지던트', '내 깡패 같은 애인' 등의 영화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흥행 배우로서의 면모까지 보이기도 했다.
특히 이번 영화 '도가니'를 통해 정유미는 무진의 자애학원에서 학대당하는 아이들을 위해 진실을 밝히는 인물 서유진으로 출연해 뻔뻔하고 당찬 성격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보면 쉽게 지나치지 못하는 정 많은 캐릭터를 맡아 진심을 다한 연기를 펼치며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이처럼 매 작품마다 깊이 있으면서도 진정성 듬뿍 담긴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정유미는 배우들은 물론, 영화계에 몸 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더 이상 충무로의 기대주가 아닌 검증 받은 보증 수표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배우 정유미는 영화 '도가니'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