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부산본점, 웨딩 다이아몬드 대전
10.21~30, 골든듀 등 5개 브랜드 참여
작성 : 2011년 10월 20일(목) 11:14 가+가-

본격적인 웨딩시즌을 맞아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21일부터 30일까지 1층 본 매장에서 ‘웨딩 다이아몬드 대전’을 진행한다.
골든듀, 루첸리, 몰리즈, 바니찌, 보띠아르 등 인기 준보석 5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특히 20대에서 30대 초·중반의 젊은 부부들이 선호하는 실속형 18K커플링 세트부터 초고가 상품인 1억5천만원 상당의 3.12캐럿 다이아몬드 반지 등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희귀 보석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실제 ‘골든듀’에서는 국내에 하나밖에 없는 3.12캐럿(F/SI1) 트레디션 다이아몬드 세팅 반지(1억 5천만원대)를 판매하며, ‘루첸리’에서도 국내에 단 하나뿐인 3.02캐럿(E/SI1) ‘베노아 다이아몬드 세팅 반지’(1억원대)를 할인해 7천만원에 판매한다.
여기에다 3천만원 이상 초고가 다이아몬드 나석, 다이아세팅 반지, 에메랄드, 사파이어 세팅 반지 등 20여점을 전시·판매하며, 기간 중 브랜드별 구입고객에게는 감사품 및 롯데상품권도 증정된다.
이와 함께 ‘골든듀’에서는 23일까지 1캐럿 이상 구입 시 금액대별로 ‘퓨러티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이형우 명품잡화팀장은 “이번 행사는 웨딩시즌을 맞아 여성들의 로망으로 꼽히는 다이아몬드를 한자리에 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자리”라며 “기존에 쉽게 전시하지 않았던 2캐럿부터 3캐럿까지 다양한 다이아몬드 보석, 루비 등이 준비돼 웨딩시즌에 더없이 좋은 쇼핑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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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 루첸리, 몰리즈, 바니찌, 보띠아르 등 인기 준보석 5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특히 20대에서 30대 초·중반의 젊은 부부들이 선호하는 실속형 18K커플링 세트부터 초고가 상품인 1억5천만원 상당의 3.12캐럿 다이아몬드 반지 등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희귀 보석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실제 ‘골든듀’에서는 국내에 하나밖에 없는 3.12캐럿(F/SI1) 트레디션 다이아몬드 세팅 반지(1억 5천만원대)를 판매하며, ‘루첸리’에서도 국내에 단 하나뿐인 3.02캐럿(E/SI1) ‘베노아 다이아몬드 세팅 반지’(1억원대)를 할인해 7천만원에 판매한다.
여기에다 3천만원 이상 초고가 다이아몬드 나석, 다이아세팅 반지, 에메랄드, 사파이어 세팅 반지 등 20여점을 전시·판매하며, 기간 중 브랜드별 구입고객에게는 감사품 및 롯데상품권도 증정된다.
이와 함께 ‘골든듀’에서는 23일까지 1캐럿 이상 구입 시 금액대별로 ‘퓨러티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이형우 명품잡화팀장은 “이번 행사는 웨딩시즌을 맞아 여성들의 로망으로 꼽히는 다이아몬드를 한자리에 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자리”라며 “기존에 쉽게 전시하지 않았던 2캐럿부터 3캐럿까지 다양한 다이아몬드 보석, 루비 등이 준비돼 웨딩시즌에 더없이 좋은 쇼핑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