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라세티 윈스톰 토스카 등 5차종 리콜
작성 : 2011년 10월 20일(목) 13:37 가+가-
국토해양부는 한국지엠에서 제작·판매한 승용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리콜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결함원인은 경유를 사용하는 자동차의 연료공급호스 불량으로 연료가 누유 될 수 있고, 이 경우 주행 중 시동이 꺼져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
제작결함 리콜 대상은 2008년 2월 1일부터 2011년 6월 20일 사이에 한국지엠에서 제작·판매한 승용차 5차종(윈스톰, 윈스톰 맥스, 토스카, 라세티, 라세티 프리미어) 32,618대이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1일부터 한국지엠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개선된 연료공급호스로 교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번 제작결함 리콜을 하기 전 자동차 소유자가 비용을 지불해 이번 결함 내용을 수리한 경우 한국지엠 서비스센터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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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함원인은 경유를 사용하는 자동차의 연료공급호스 불량으로 연료가 누유 될 수 있고, 이 경우 주행 중 시동이 꺼져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
제작결함 리콜 대상은 2008년 2월 1일부터 2011년 6월 20일 사이에 한국지엠에서 제작·판매한 승용차 5차종(윈스톰, 윈스톰 맥스, 토스카, 라세티, 라세티 프리미어) 32,618대이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1일부터 한국지엠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개선된 연료공급호스로 교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번 제작결함 리콜을 하기 전 자동차 소유자가 비용을 지불해 이번 결함 내용을 수리한 경우 한국지엠 서비스센터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