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자체 친환경 IDC 춘천에 건립
작성 : 2011년 10월 20일(목) 17:19 가+가-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인터넷 기업 최초로 자체 친환경 인터넷데이터센터(이하, 친환경 IDC)를 춘천에 건립한다고 20일 밝혔다. 49,586㎡(15,000평) 규모에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IDC를 목표로, 2013년 상반기 오픈 할 예정이다.
NHN은 늘어나는 데이터 량과 신속한 인터넷 서비스 지원, 안정적인 인프라 제공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자체 친환경 IDC를 만들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건립되는 IDC는 입지선정부터 설계, 시공, 구축,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녹색건물인증제도인 ‘LEED’ 중 최고 등급인 Platinum을 목표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신/재생 에너지 사용 최대화하고 ▲스마트쿨링, CO2 배출 최소화, 전기효율 극대화 등 친환경적인 솔루션 도입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재구성재설계된) H/W 활용 등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여 기존 비효율적 에너지 사용의 대명사로 지목 받아온 IDC 이미지를 탈피하여 자연 친화적인 IDC로 구축할 계획이다.
여기에 대규모 IT서비스를 통해 검증된 세계 최고 수준의 보안설비와 솔루션이 들어가고, 그 동안 국내 최대규모의 인프라를 운용하기 위해 자체 개발했던 솔루션 플랫폼과 운영 노하우가 적용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NHN은 늘어나는 데이터 량과 신속한 인터넷 서비스 지원, 안정적인 인프라 제공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자체 친환경 IDC를 만들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건립되는 IDC는 입지선정부터 설계, 시공, 구축,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녹색건물인증제도인 ‘LEED’ 중 최고 등급인 Platinum을 목표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신/재생 에너지 사용 최대화하고 ▲스마트쿨링, CO2 배출 최소화, 전기효율 극대화 등 친환경적인 솔루션 도입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재구성재설계된) H/W 활용 등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여 기존 비효율적 에너지 사용의 대명사로 지목 받아온 IDC 이미지를 탈피하여 자연 친화적인 IDC로 구축할 계획이다.
여기에 대규모 IT서비스를 통해 검증된 세계 최고 수준의 보안설비와 솔루션이 들어가고, 그 동안 국내 최대규모의 인프라를 운용하기 위해 자체 개발했던 솔루션 플랫폼과 운영 노하우가 적용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