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고의 교통사고 보험사기범 검거
작성 : 2011년 10월 21일(금) 09:44 가+가-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교통사고를 일으켜 1400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타낸 일당 중 J모씨(27)가 경찰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J씨는 동료 5명과 함께 유흥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7월 29일 거제시 옥포동의 한 초등학교 앞 신호대에서 H모씨가 운전하던 그랜저 승용차를 고의로 들이받은 혐의다.
이들은 교통사고를 낸 후 손해보험사로부터 치료비 및 합의금 등 명목으로 약 800만원을 수령하는 등 8월 23일까지 약 1400만원을 가로챈 혐의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J씨는 동료 5명과 함께 유흥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7월 29일 거제시 옥포동의 한 초등학교 앞 신호대에서 H모씨가 운전하던 그랜저 승용차를 고의로 들이받은 혐의다.
이들은 교통사고를 낸 후 손해보험사로부터 치료비 및 합의금 등 명목으로 약 800만원을 수령하는 등 8월 23일까지 약 1400만원을 가로챈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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