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프라임・파랑새저축은행’ 인수의향서 제출
키움증권, 아주캐피탈, 부산은행 3파전
작성 : 2011년 10월 21일(금) 09:49 가+가-

부산은행이 지난달 영업정지된 프라임・파랑새저축은행의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현재 ‘프라임・파랑새 저축은행’ 패키지 매각에 키움증권, 아주캐피탈도 인수의향서를 제출할 예정이어서 부산은행과 함께 3파전이 예상된다.
'프라임・파랑새저축은행'의 점포 수는 7곳이고 영업구역이 부산을 비롯해 서울 울산 경남 등 수익을 거두기 좋은 곳이라 인수전이 뜨거워졌다.
부산은행은 대우증권을 주관사로 저축은행 인수 작업을 진행해왔고 BS금융지주 산하에 캐피탈사 등 다양한 금융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다.
현재 '프라임・파랑새저축은행'의 자산은 실제로는 7000억 원에 달하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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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라임・파랑새 저축은행’ 패키지 매각에 키움증권, 아주캐피탈도 인수의향서를 제출할 예정이어서 부산은행과 함께 3파전이 예상된다.
'프라임・파랑새저축은행'의 점포 수는 7곳이고 영업구역이 부산을 비롯해 서울 울산 경남 등 수익을 거두기 좋은 곳이라 인수전이 뜨거워졌다.
부산은행은 대우증권을 주관사로 저축은행 인수 작업을 진행해왔고 BS금융지주 산하에 캐피탈사 등 다양한 금융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다.
현재 '프라임・파랑새저축은행'의 자산은 실제로는 7000억 원에 달하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newseye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