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나무 수목극 시청률 1위 고수...송중기 등장 '눈길'
작성 : 2011년 10월 21일(금) 10:34 가+가-

SBS TV 수목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
21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SBS TV 수목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김영현 박상연 극본, 장태유 연출)가 시청률 18.6%를 기록,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지속했다.
이날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 수치는 지난회 방송이 기록한 시청률 18.3% 보다 0.3% 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영광의 재인’은 지난회 보다 시청률이 1.8% 포인트 상승한 13.6%를 기록했고, MBC TV ‘지고는 못살아’마지막회는 0.4% 포인트 하락한 7.5%에 그쳤다.
한편 이날 ‘뿌리 깊은 나무’ 방송에서는 이도 세종(한석규)이 정도전의 조카 정기준이 이끄는 밀본이 학자들의 연쇄살인사건 배후라는 사실을 알아내고 경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어린 소이에 대한 미안함으로 눈물을 흘리며 과거를 회상하는 이도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회상신에서 어린 이도 역을 맡았던 송중기가 재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 수치는 지난회 방송이 기록한 시청률 18.3% 보다 0.3% 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영광의 재인’은 지난회 보다 시청률이 1.8% 포인트 상승한 13.6%를 기록했고, MBC TV ‘지고는 못살아’마지막회는 0.4% 포인트 하락한 7.5%에 그쳤다.
한편 이날 ‘뿌리 깊은 나무’ 방송에서는 이도 세종(한석규)이 정도전의 조카 정기준이 이끄는 밀본이 학자들의 연쇄살인사건 배후라는 사실을 알아내고 경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어린 소이에 대한 미안함으로 눈물을 흘리며 과거를 회상하는 이도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회상신에서 어린 이도 역을 맡았던 송중기가 재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