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톤 프로젝트 공연' 팬들 폭발적 반응 보여
작성 : 2011년 10월 21일(금) 19:08 가+가-

사진제공 : 파스텔뮤직
아는 사람만 아는 뮤지션에서 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 뮤지션으로 발돋움한 에피톤 프로젝트.
그의 1년 만의 외출에 음악 팬들이 설레고 있다.
에피톤 프로젝트가 오는 12월 단독 콘서트 <낯선 도시에서의 하루>를 통해 1년 만에 팬들과 만난다.
18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낯선 도시에서의 하루>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인터파크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조용필, 임재범, 이승철 등 쟁쟁한 선배 가수들의 콘서트 예매율을 앞질러 더욱 눈길을 끌었다.
에피톤 프로젝트는 지방투어를 포함해 이제까지 모든 공연이 놀라운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이미 공연계의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잡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에피톤 프로젝트 특유의 감수성을 최대한 느낄 수 있는 멋진 무대를 준비 중이다. 더욱 세련되어진 편곡과 새로운 곡들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에피톤 프로젝트의 단독 콘서트 <낯선 도시에서의 하루>는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개최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그의 1년 만의 외출에 음악 팬들이 설레고 있다.
에피톤 프로젝트가 오는 12월 단독 콘서트 <낯선 도시에서의 하루>를 통해 1년 만에 팬들과 만난다.
18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낯선 도시에서의 하루>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인터파크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조용필, 임재범, 이승철 등 쟁쟁한 선배 가수들의 콘서트 예매율을 앞질러 더욱 눈길을 끌었다.
에피톤 프로젝트는 지방투어를 포함해 이제까지 모든 공연이 놀라운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이미 공연계의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잡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에피톤 프로젝트 특유의 감수성을 최대한 느낄 수 있는 멋진 무대를 준비 중이다. 더욱 세련되어진 편곡과 새로운 곡들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에피톤 프로젝트의 단독 콘서트 <낯선 도시에서의 하루>는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개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