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슈퍼스타K3 연일 화제...탈락자는 김도현
작성 : 2011년 10월 22일(토) 12:40 가+가-

시청률은 '위대한 탄생'이, 화제성은 '슈퍼스타k3'가 높다?
10월 22일 시청률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2(이하 위탄2)'는 전국 기준 15.7%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14일 15.3%에 비해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금요일 밤 오디션 경쟁프로그램인 엠넷(Mnet)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는 12.8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케이블 유가구 전국 기준으로 Mnet과 KM에서 방송된 생방송 시청률을 합산한 기록이다.
이처럼 '위탄2'는 시청률에 비하면 화제가 덜 되고 있는 반면 '슈스케3'는 본격적인 경연이 펼쳐지면서 연일 이슈를 생산하고 있어 상반된 모습이다.
한편 이날 ‘위탄2’ 방송에서는 위대한 캠프 둘째날이 그려지며 70팀을 가리는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참가자 중 뛰어난 실력을 보인 에릭남은 아델의 ‘셋 파이어 투 더 레인(set fire to the rain)’에 이어 에코의 ‘행복한 나를’을 열창해 멘토들에게 호평을 얻었다.
'슈스케3'는 TOP5의 경연이 펼쳐졌다. 그 결과 투애니원의 'Lonely'를 열창한 크리스티나가 슈퍼세이브의 영광을 차지했고,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울랄라세션(비의 '나쁜 남자') 과 투개월(패닉의 '달팽이'), 버스커버스커(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도 TOP4에 합류했다. 반면 씨름 선수 출신으로 선전하던 김도현(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은 아쉽게 탈락자로 선정,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0월 22일 시청률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2(이하 위탄2)'는 전국 기준 15.7%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14일 15.3%에 비해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금요일 밤 오디션 경쟁프로그램인 엠넷(Mnet)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는 12.8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케이블 유가구 전국 기준으로 Mnet과 KM에서 방송된 생방송 시청률을 합산한 기록이다.
이처럼 '위탄2'는 시청률에 비하면 화제가 덜 되고 있는 반면 '슈스케3'는 본격적인 경연이 펼쳐지면서 연일 이슈를 생산하고 있어 상반된 모습이다.
한편 이날 ‘위탄2’ 방송에서는 위대한 캠프 둘째날이 그려지며 70팀을 가리는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참가자 중 뛰어난 실력을 보인 에릭남은 아델의 ‘셋 파이어 투 더 레인(set fire to the rain)’에 이어 에코의 ‘행복한 나를’을 열창해 멘토들에게 호평을 얻었다.
'슈스케3'는 TOP5의 경연이 펼쳐졌다. 그 결과 투애니원의 'Lonely'를 열창한 크리스티나가 슈퍼세이브의 영광을 차지했고,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울랄라세션(비의 '나쁜 남자') 과 투개월(패닉의 '달팽이'), 버스커버스커(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도 TOP4에 합류했다. 반면 씨름 선수 출신으로 선전하던 김도현(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은 아쉽게 탈락자로 선정,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