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현대차, 중남미 누적 수출 200만대 달성
작성 : 2011년 10월 23일(일) 11:19 가+가-

현대차 관계자들이 중남미 지역으로 수출되는 200만째 차량인 엑센트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지난 22일 울산 선적부두에서 칠레로 수출되는 엑센트, 투싼ix 등 약 800여대의 차량을 선적함으로써 중남미 지역 누적 수출이 200만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차는 1976년 중남미 지역 첫 진출 이후 30년 만인 지난 2006년 누적 수출 100만대를 달성한 데 이어, 불과 5년 만에 200만대를 돌파해 한국 자동차 수출사에 또 하나의 큰 획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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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현대차는 1976년 중남미 지역 첫 진출 이후 30년 만인 지난 2006년 누적 수출 100만대를 달성한 데 이어, 불과 5년 만에 200만대를 돌파해 한국 자동차 수출사에 또 하나의 큰 획을 그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