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GMF 2011에서 U+ LTE 체험존 운영
작성 : 2011년 10월 23일(일) 11:22 가+가-

사진은 GMF 2011 공연을 개인방송 서비스 ‘나는PD 비디오톡’으로 감상하는 모습.
LG유플러스가 22일과 23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그랜드 민트 페스티발(Grand Mint Festival) 2011’에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U+ LTE 체험존을 운영했다.
이번 GMF 2011을 후원한 LG유플러스는 GMF의 관람객의 상당수가 U+ LTE의 핵심 고객층인 20~30대 젊은 층인 것으로 파악하고 22일과 23일 양일간 GMF 2011 행사장인 올림픽공원 내 잔디마당에 설치된 ‘고스트 댄싱’ 무대 옆에서 U+ LTE 체험존을 운영했다.
체험존에서는 3G네트워크와 U+LTE의 속도 비교를 비롯해 실시간 모바일 HD방송 ‘U+ HDTV’, 고화질 영상통화, 실시간 네트워크 게임(프리스타일2, 포트리스2레드) 등 U+LTE의 핵심 서비스들이 시연됐다.
또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 ‘카페 블로썸 하우스’, ‘러빙 포레스트 가든’, ‘클럽 미드나잇 선셋’, ‘버스킹 인 더 파크’ 등 GMF의 각 무대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VJ들이 직접 U+ LTE폰으로 중계하면 U+ LTE 체험존이나 아프리카TV 웹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개인방송 서비스도 선보였다.
특히 GMF의 개인방송 서비스는 서울에서 직접 공연을 즐기지 못한 부산, 광주, 대구 등 다른 도시의 시민들에게 실시간 중계를 통해 현장에서 공연을 감상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기도 했다.
LG유플러스는 또 미혼모의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이자 컵케익 케이터링 업체인 ‘용감한 컵케익’ 소속의 미혼모들을 GMF 2011에 초청, 도심 속 가을 음악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 밖에 LG유플러스는 U+ LTE에 대한 퀴즈 이벤트, 페이스 페인팅, 앵그리 버드 캐릭터 인형을 이용한 실사 앵그리 버드 게임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GMF 2011을 후원한 LG유플러스는 GMF의 관람객의 상당수가 U+ LTE의 핵심 고객층인 20~30대 젊은 층인 것으로 파악하고 22일과 23일 양일간 GMF 2011 행사장인 올림픽공원 내 잔디마당에 설치된 ‘고스트 댄싱’ 무대 옆에서 U+ LTE 체험존을 운영했다.
체험존에서는 3G네트워크와 U+LTE의 속도 비교를 비롯해 실시간 모바일 HD방송 ‘U+ HDTV’, 고화질 영상통화, 실시간 네트워크 게임(프리스타일2, 포트리스2레드) 등 U+LTE의 핵심 서비스들이 시연됐다.
또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 ‘카페 블로썸 하우스’, ‘러빙 포레스트 가든’, ‘클럽 미드나잇 선셋’, ‘버스킹 인 더 파크’ 등 GMF의 각 무대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VJ들이 직접 U+ LTE폰으로 중계하면 U+ LTE 체험존이나 아프리카TV 웹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개인방송 서비스도 선보였다.
특히 GMF의 개인방송 서비스는 서울에서 직접 공연을 즐기지 못한 부산, 광주, 대구 등 다른 도시의 시민들에게 실시간 중계를 통해 현장에서 공연을 감상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기도 했다.
LG유플러스는 또 미혼모의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이자 컵케익 케이터링 업체인 ‘용감한 컵케익’ 소속의 미혼모들을 GMF 2011에 초청, 도심 속 가을 음악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 밖에 LG유플러스는 U+ LTE에 대한 퀴즈 이벤트, 페이스 페인팅, 앵그리 버드 캐릭터 인형을 이용한 실사 앵그리 버드 게임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