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2' 홍경민 '하얀밤에' 1위..."폭발적 반응"
작성 : 2011년 10월 23일(일) 11:49 가+가-

출처: KBS2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방송화면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2)가 전국기준 8.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무한도전'이 18.0%의 시청률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9.7%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한편 이날 '불후2' 방송에서는 전영록의 추억의 명곡을 주제로 가수들의 노래 경연이 펼쳐진 가운데 홍경민이 '하얀 밤에'를 불러 방송 출연 후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홍경민은 80년대를 풍미했던 가수 전영록의 히트곡인 ‘하얀밤에’를 드라마틱한 편곡으로 록커로서의 열정을 보여줬다. 이에 전영록은 “‘감싸네’라는 부분이 포인트인데 그 부분은 수십번 만복해서 부르는 걸 보고 감동받았다”며 기립박수를 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홍경민을 비롯해 임정희, 허각, 알리, 포맨 신용재, 다비치 강민경, 인피니트 남우현이 출연해 뜨거운 경연을 펼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무한도전'이 18.0%의 시청률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9.7%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한편 이날 '불후2' 방송에서는 전영록의 추억의 명곡을 주제로 가수들의 노래 경연이 펼쳐진 가운데 홍경민이 '하얀 밤에'를 불러 방송 출연 후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홍경민은 80년대를 풍미했던 가수 전영록의 히트곡인 ‘하얀밤에’를 드라마틱한 편곡으로 록커로서의 열정을 보여줬다. 이에 전영록은 “‘감싸네’라는 부분이 포인트인데 그 부분은 수십번 만복해서 부르는 걸 보고 감동받았다”며 기립박수를 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홍경민을 비롯해 임정희, 허각, 알리, 포맨 신용재, 다비치 강민경, 인피니트 남우현이 출연해 뜨거운 경연을 펼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