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평화공원 국화 전시회
10.24~11.13, 대국· 소국 등 5,200점 선보여
작성 : 2011년 10월 24일(월) 06:15 가+가-
부산 남구가 동래원예고등학교와 함께 24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평화공원 중앙수반 주변에서 국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개회식은 24일 오후 이종철 구청장과 김정훈 국회의원, 임혜경 부산시교육감을 비롯, 시·구의원들과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제66회 UN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대·소국 등 모두 5,200여점이 전시된다.
특히 황소와 지도, 남대문, 토끼 등의 조형물 국화 9점과 현애국, 다륜작 등의 국화 작품은 평화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남구는 내년부터 국화전시회 규모를 더욱 키워 지역의 또 다른 명품 축제로 키워 나갈 방침이다.
전시회에 앞서 이종철 구청장은 “UN의 날과 함께 열리는 전시회가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지역주민들에게는 가을날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개회식은 24일 오후 이종철 구청장과 김정훈 국회의원, 임혜경 부산시교육감을 비롯, 시·구의원들과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제66회 UN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대·소국 등 모두 5,200여점이 전시된다.
특히 황소와 지도, 남대문, 토끼 등의 조형물 국화 9점과 현애국, 다륜작 등의 국화 작품은 평화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남구는 내년부터 국화전시회 규모를 더욱 키워 지역의 또 다른 명품 축제로 키워 나갈 방침이다.
전시회에 앞서 이종철 구청장은 “UN의 날과 함께 열리는 전시회가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지역주민들에게는 가을날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