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적십자사, “사랑을 구워 전했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후원으로 제빵 봉사 행사 실시
작성 : 2011년 10월 24일(월) 09:10 가+가-

부산적십자사(회장 배영길)는 지난 22일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한 조각 빵으로 나누는 아주 특별한 사랑’이라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장영철)의 1,000만원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이날과 더불어 다음달 12일 등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다문화가정 청소년, 청소년적십자 단원, 한국자산관리공사 임직원 160여명이 참여해 함께 쿠키와 케이크를 만들어 부산지역 취약 노인 및 장애인 1500여명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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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장영철)의 1,000만원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이날과 더불어 다음달 12일 등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다문화가정 청소년, 청소년적십자 단원, 한국자산관리공사 임직원 160여명이 참여해 함께 쿠키와 케이크를 만들어 부산지역 취약 노인 및 장애인 1500여명에게 전달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