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범죄 관련 정부 T/F 일선 수사기관 방문
작성 : 2011년 10월 24일(월) 09:40 가+가-
주한미군 범죄 관련 정부TF(외교부ㆍ법무부ㆍ국방부ㆍ연합사ㆍ경찰청ㆍ총리실 등으로 구성)는 22일(토) 자정부터 다음날 새벽1시30분까지 용산경찰서 이태원지구대를 방문한 후 이태원 일대 외국인 출입 업소들이 집중되어 있는 ‘아프리카거리’ 등을 경찰과 함께 순찰했다.
이번 이태원 지구대 방문 및 순찰에는 여성가족부 직원도 함께 참여했다.
정부 TF는 일선 수사기관 방문을 통해 경찰의 초동 수사과정상 어려움을 듣고, SOFA 사건의 현장 처리과정을 직접 체험ㆍ파악했다. 이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파악된 사항을 토대로 향후 SOFA 운영상 개선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정부는 주한미군 측과 범죄 예방.감소를 위한 실질적 대응책 마련을 위해서 지속 노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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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태원 지구대 방문 및 순찰에는 여성가족부 직원도 함께 참여했다.
정부 TF는 일선 수사기관 방문을 통해 경찰의 초동 수사과정상 어려움을 듣고, SOFA 사건의 현장 처리과정을 직접 체험ㆍ파악했다. 이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파악된 사항을 토대로 향후 SOFA 운영상 개선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정부는 주한미군 측과 범죄 예방.감소를 위한 실질적 대응책 마련을 위해서 지속 노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