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자회사 독자 경쟁력 강화 나서
DSSC. 신한기계, 삼우중공업 제품 특성화 전략
작성 : 2011년 10월 24일(월) 10:51 가+가-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남상태)은 최근 생산부분 자회사에 대한 제품의 특성화 전략을 세우고 독자 경쟁력을 갖춰 해양물량의 증가, 선박의 대형화와 다양화, 조기 납기 등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 할 수 있도록 생산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회사는 2020년 매출 40조원 세계 최고 종합중공업그룹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생산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자회사 DSSC(대우조선해양 산동 유한공사. 중국), 신한기계(울산), 삼우중공업(광양)의 독자 경쟁력을 높이는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DSSC는 상선 부분 초대형 블록 건조, 신한기계는 FPSO TOP SIDE MODULE과 같은 해양 PLANT 및 선실 대형 BLOCK, 삼우중공업은 프로펠러를 포함한 축. 타 관련 제품을 주력으로 하는 특성화 제품 생산에 역량을 확대·성장시킨다는 목표를 수행한다.
이 회사 김상도 생산관리 팀장은 “F1전략 2기 추진으로 자회사가 DSME 생산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면서 자회사의 안정과 성장이 화두가 됐다. 자회사가 자생력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핵심 업무를 수행해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회사 생산전략그룹 유헌권 차장은 “생산운영전략협의체를 구성해 본사와 자회사간의 정기적이고 원활한 의사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고, DSSC, 삼우중공업, 신한기계의 생산계획 책임자들을 참여시켜 주요 이슈를 공유하도록 해 신속한 업무 협조로 특성화 전략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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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2020년 매출 40조원 세계 최고 종합중공업그룹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생산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자회사 DSSC(대우조선해양 산동 유한공사. 중국), 신한기계(울산), 삼우중공업(광양)의 독자 경쟁력을 높이는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DSSC는 상선 부분 초대형 블록 건조, 신한기계는 FPSO TOP SIDE MODULE과 같은 해양 PLANT 및 선실 대형 BLOCK, 삼우중공업은 프로펠러를 포함한 축. 타 관련 제품을 주력으로 하는 특성화 제품 생산에 역량을 확대·성장시킨다는 목표를 수행한다.
이 회사 김상도 생산관리 팀장은 “F1전략 2기 추진으로 자회사가 DSME 생산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면서 자회사의 안정과 성장이 화두가 됐다. 자회사가 자생력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핵심 업무를 수행해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회사 생산전략그룹 유헌권 차장은 “생산운영전략협의체를 구성해 본사와 자회사간의 정기적이고 원활한 의사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고, DSSC, 삼우중공업, 신한기계의 생산계획 책임자들을 참여시켜 주요 이슈를 공유하도록 해 신속한 업무 협조로 특성화 전략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