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i40, ‘2011 유로카바디 어워드’ 수상
‘2011 유럽 차체기술 컨퍼런스’에서 … 글로벌 메이커들 제치고 1위
작성 : 2011년 10월 24일(월) 11:23 가+가-

현대자동차㈜는 유러피언 프리미엄 신중형 i40가 세계적 차체기술 컨퍼런스 중 하나인 ‘오토모티브 서클 인터내셔널 (Automotive Circle International)’이 주관하는 ‘2011 유럽 올해의 차체 기술상 (유로카바디 어워드, EuroCarBody Award)’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오토모티브 서클 인터내셔널’은 매년 차체 신기술 교류 및 전시회인 ‘유럽 차체기술 컨퍼런스(EuroCarBody Conference)’를 개최하고 있으며, 차체 분야 전문가들이 심사평가하는 ‘유럽 올해의 차체 기술상(유로카바디 어워드)’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2011 유럽 차체 기술 컨퍼런스’는 현지시간 18일부터 20일까지 독일 바드 나우하임(Bad Nauheim)에서 진행되었으며, 현대차, 아우디, 벤츠, BMW, 폭스바겐, 오펠, 포드, 레인지로버, 닛산, 마쓰다 등이 출품한 10개의 차체 기술 후보작들 중 가장 안전하고 우수한 자동차 차체를 평가하는 자리를 가졌다.
차체 기술 관련 세계적 전문가 550여 명이 참여한 ‘2011 유럽 올해의 차체 기술상’ 평가에서 현대차 i40는 제품기술, 생산기술, 소비자 가치 등의 평가 부분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어 자동차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아우디 A6(2위), 벤츠 B클래스(3위) 등을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오토모티브 서클 인터내셔널’은 매년 차체 신기술 교류 및 전시회인 ‘유럽 차체기술 컨퍼런스(EuroCarBody Conference)’를 개최하고 있으며, 차체 분야 전문가들이 심사평가하는 ‘유럽 올해의 차체 기술상(유로카바디 어워드)’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2011 유럽 차체 기술 컨퍼런스’는 현지시간 18일부터 20일까지 독일 바드 나우하임(Bad Nauheim)에서 진행되었으며, 현대차, 아우디, 벤츠, BMW, 폭스바겐, 오펠, 포드, 레인지로버, 닛산, 마쓰다 등이 출품한 10개의 차체 기술 후보작들 중 가장 안전하고 우수한 자동차 차체를 평가하는 자리를 가졌다.
차체 기술 관련 세계적 전문가 550여 명이 참여한 ‘2011 유럽 올해의 차체 기술상’ 평가에서 현대차 i40는 제품기술, 생산기술, 소비자 가치 등의 평가 부분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어 자동차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아우디 A6(2위), 벤츠 B클래스(3위) 등을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올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