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서 공사선수금 두고 말다툼 60대 살해
작성 : 2011년 10월 24일(월) 11:36 가+가-
술을 마시고 공사 선수금 문제로 일어난 말다툼이 끝내 살인을 불렀다.
경남 사천경찰서는 23일 고성군 의 한 공사현장 사무실에서 쇠파이프로 P모씨(64.사천시)를 내리쳐 숨지게 한 K모씨(61.창원시)를 살인 및 사체유기혐의로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 22일 저녁6시20분께 P씨와 거푸집 치리비용 선수금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P씨를 살해하고 23일 아침 7시께 사건현장에서 200m 가량 떨어진 공사현장 옹벽 뒤편에 사체를 암매장하고 유기한 혐의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 사천경찰서는 23일 고성군 의 한 공사현장 사무실에서 쇠파이프로 P모씨(64.사천시)를 내리쳐 숨지게 한 K모씨(61.창원시)를 살인 및 사체유기혐의로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 22일 저녁6시20분께 P씨와 거푸집 치리비용 선수금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P씨를 살해하고 23일 아침 7시께 사건현장에서 200m 가량 떨어진 공사현장 옹벽 뒤편에 사체를 암매장하고 유기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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