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은 화보, '천 번의 입맞춤'을 부르는 매력적인 입술 뽐내
작성 : 2011년 10월 24일(월) 12:08 가+가-

사진제공 슈어
최근 드라마 ‘천번의 입맞춤’에서 당차고 밝은 프리랜스 기자, ‘우주미’로 열연 중인 배우 김소은이 패션잡지 <슈어> 뷰티 화보을 통해 2011 가을 트렌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김소은은 다양한 립 컬러를 시도하여, 평소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와 함께 매혹적이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하였다. 이번 화보를 진행한 슈어 뷰티 에디터는 ‘흔히 레드 립은 성숙해 보인다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바르느냐에 따라 김소은씨처럼 발랄하고 생기 있는 매력을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김소은은 변신을 즐길 줄 안다. 잘 웃고 포즈도 척척이다. 카메라 앞에선 도도한 모델 포스가 풍기더니, 모니터 속 사진을 확인할 때 역시 누구보다 진지하다.’ 고 말하며 화보 촬영에 필요한 모델의 모든 요소를 갖추었다고 극찬했다.
무한대의 입맞춤을 부르는 아름다운 그녀의 화보와 메이크업 시크릿은 패션잡지 <슈어> 11월 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화보에서 김소은은 다양한 립 컬러를 시도하여, 평소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와 함께 매혹적이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하였다. 이번 화보를 진행한 슈어 뷰티 에디터는 ‘흔히 레드 립은 성숙해 보인다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바르느냐에 따라 김소은씨처럼 발랄하고 생기 있는 매력을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김소은은 변신을 즐길 줄 안다. 잘 웃고 포즈도 척척이다. 카메라 앞에선 도도한 모델 포스가 풍기더니, 모니터 속 사진을 확인할 때 역시 누구보다 진지하다.’ 고 말하며 화보 촬영에 필요한 모델의 모든 요소를 갖추었다고 극찬했다.
무한대의 입맞춤을 부르는 아름다운 그녀의 화보와 메이크업 시크릿은 패션잡지 <슈어> 11월 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