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패션 화보서 뉴요커로 변신…가을 분위기 '물씬'
작성 : 2011년 10월 24일(월) 13:08 가+가-

사진제공 제일모직
브라운관의 젠틀맨 지성이 패션 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패션 화보에서 리얼 뉴요커로 변신했다.
제일모직의 뉴욕 컨템포러리 멀티숍 브랜드 블리커(BLEECKER)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지성은 특유의 젠틀하고 모범적인 이미지는 버리고, 무심한 듯 하면서도 멋스러운 뉴요커의 모습을 완벽하게 연출해 화제를 모았다.
위트있는 포즈와 표정은 물론이고 시크한 배우 ‘지성’이 보여주는 포스는 최근 작품 ‘보스를 지켜라’를 끝내서인지 한결 여유롭고 차분한 태도로 촬영장을 리드했다는 후문.
따뜻한 니트웨어의 다양한 레이어링과 가을남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트렌치 코트, 그리고 완벽한 핏의 수트까지, 이날 지성은 다양한 컨셉의 의상을 소화하며 진정으로 패션을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어 스태프들은 ‘역시 프로’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고.
블리커(BLEECKER)와 함께한 이번 지성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1월호 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제일모직의 뉴욕 컨템포러리 멀티숍 브랜드 블리커(BLEECKER)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지성은 특유의 젠틀하고 모범적인 이미지는 버리고, 무심한 듯 하면서도 멋스러운 뉴요커의 모습을 완벽하게 연출해 화제를 모았다.
위트있는 포즈와 표정은 물론이고 시크한 배우 ‘지성’이 보여주는 포스는 최근 작품 ‘보스를 지켜라’를 끝내서인지 한결 여유롭고 차분한 태도로 촬영장을 리드했다는 후문.
따뜻한 니트웨어의 다양한 레이어링과 가을남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트렌치 코트, 그리고 완벽한 핏의 수트까지, 이날 지성은 다양한 컨셉의 의상을 소화하며 진정으로 패션을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어 스태프들은 ‘역시 프로’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고.
블리커(BLEECKER)와 함께한 이번 지성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1월호 에서 만나볼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