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지금샵, 경영 전략 위해 M&A 진행 중
작성 : 2011년 10월 24일(월) 13:26 가+가-

소셜커머스 지금샵이 매각을 통한 인수합병(M&A)을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지금샵이 아직 구체적인 매각 금액을 밝히지는 않고 있는 가운데, 업계 1위인 티켓몬스터와 리빙소셜의 인수합병 경우와 견주어볼 때 업계 5위인 지금샵의 매각 금액은 약 200억 원 안팎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지금샵은 지난 8월 국내 굴지의 수산기업으로부터 거액의 투자금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으며, 9월에는 미국 내 유명 뷰티 기업인 빅토리아 네일&스파와 MOU를 체결하며 PB(자체브랜드)상품으로 미국진출의 가능성을 열었다.
매각 가격을 높이기 위해 과도한 마케팅으로 외형을 키우는 데만 주력했다는 비난을 받았던 타 업체들과는 달리, 한 단계 한 단계 내실을 다지며 성장해온 지금샵은 그 동안 진정한 소셜커머스다운 기업으로 주목받으며 여러 기업들로부터 M&A를 제안 받아왔다.
지금샵의 관계자는 “소셜커머스 시장 내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위한 경영 전략적 측면에서 이번 M&A를 추진하게 된 것”이라며 “경영상의 노하우 교류 등 양 기업의 합병으로 발생될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지금샵의 경영진은 물론 기존 직원들의 고용승계는 그대로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금샵은 탑 광고모델 기용으로 본격적인 스타마케팅에 뛰어들 예정인 한편 PB상품 개발·유통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까지 진출할 계획에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금샵이 아직 구체적인 매각 금액을 밝히지는 않고 있는 가운데, 업계 1위인 티켓몬스터와 리빙소셜의 인수합병 경우와 견주어볼 때 업계 5위인 지금샵의 매각 금액은 약 200억 원 안팎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지금샵은 지난 8월 국내 굴지의 수산기업으로부터 거액의 투자금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으며, 9월에는 미국 내 유명 뷰티 기업인 빅토리아 네일&스파와 MOU를 체결하며 PB(자체브랜드)상품으로 미국진출의 가능성을 열었다.
매각 가격을 높이기 위해 과도한 마케팅으로 외형을 키우는 데만 주력했다는 비난을 받았던 타 업체들과는 달리, 한 단계 한 단계 내실을 다지며 성장해온 지금샵은 그 동안 진정한 소셜커머스다운 기업으로 주목받으며 여러 기업들로부터 M&A를 제안 받아왔다.
지금샵의 관계자는 “소셜커머스 시장 내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위한 경영 전략적 측면에서 이번 M&A를 추진하게 된 것”이라며 “경영상의 노하우 교류 등 양 기업의 합병으로 발생될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지금샵의 경영진은 물론 기존 직원들의 고용승계는 그대로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금샵은 탑 광고모델 기용으로 본격적인 스타마케팅에 뛰어들 예정인 한편 PB상품 개발·유통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까지 진출할 계획에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