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대학 진학 포기 "특례 입학 거절, 시간적 여유 없어"
작성 : 2011년 10월 24일(월) 15:27 가+가-

사진제공 SBS
배우 유승호가 특례 입학 제안을 거절하고 대학진학을 포기했다.
24일 유승호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인터넷을 통해 전해진 유승호 명문대 특례 입학 소문은 루머이며 바쁜 스케줄의 이유로 대학 진학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유승호는 시간적 여유가 없는 상태"라며 "만약 대학에 입학 한다고 해도 학업에 충실할 수 없는 상황이고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고 판단해 대학 진학을 포기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진학은 승호가 나이가 좀 더 들고 여유가 생기면 고려해 볼 일"이라며 "승호의 부모님과 신중한 협의 끝에 결정한 사항"이라고 덧붙였다.
유승호 대학진학 포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개념 연예인이다", "소신 있는 결정이 멋지다", "유승호 더욱 호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유승호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무사 백동수'에서 여운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24일 유승호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인터넷을 통해 전해진 유승호 명문대 특례 입학 소문은 루머이며 바쁜 스케줄의 이유로 대학 진학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유승호는 시간적 여유가 없는 상태"라며 "만약 대학에 입학 한다고 해도 학업에 충실할 수 없는 상황이고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고 판단해 대학 진학을 포기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진학은 승호가 나이가 좀 더 들고 여유가 생기면 고려해 볼 일"이라며 "승호의 부모님과 신중한 협의 끝에 결정한 사항"이라고 덧붙였다.
유승호 대학진학 포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개념 연예인이다", "소신 있는 결정이 멋지다", "유승호 더욱 호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유승호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무사 백동수'에서 여운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