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AM 창민, 근육남에서 요리하는 로맨스 가이로 변신
작성 : 2011년 10월 24일(월) 15:56 가+가-

사진제공 슈어
2AM, 옴므, 불후의 명곡2 등을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던 그가 패션 화보 촬영장에서 마이크 대신 조금 특별한 것을 들었다. 바로 ‘후라이팬’
패션 매거진 <슈어> 화보를 통해 그는 단정한 수트를 입고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주방기구를 이용하여 다양한 포즈를 조화롭게 연출하며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요리를 해주는 로맨스 가이의 매력을 뽐내었다.
촬영관계자에 따르면 ‘단정히 여민 셔츠의 단추를 풀면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 근육을 가지고 있지만 조심스럽게 칼질하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다. 또 어떤 숨겨진 매력을 가지고 있을지 호기심이 든다’ 고 전하였다. 얼마 전 올리브 채널에서 저열량 메뉴를 능숙한 솜씨로 곁들여 소개하기도 한 그는 양식조리사 자격증까지 준비하고 있다고.
<슈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는 이번 달 일본에서 데뷔를 준비 중이며 내년 초에는 한국에서 컴백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죽어도 못 보내’로 음원 사이트를 정복했을 때 그 전율을 다시 느끼고 싶다는 그의 말처럼 어떤 앨범을 들고 우리 곁으로 돌아올지 많은 팬들이 기다리고 있다.
2AM 창민의 맛있는 이야기와 그의 비밀 레시피는 <슈어> 11월 호를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패션 매거진 <슈어> 화보를 통해 그는 단정한 수트를 입고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주방기구를 이용하여 다양한 포즈를 조화롭게 연출하며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요리를 해주는 로맨스 가이의 매력을 뽐내었다.
촬영관계자에 따르면 ‘단정히 여민 셔츠의 단추를 풀면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 근육을 가지고 있지만 조심스럽게 칼질하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다. 또 어떤 숨겨진 매력을 가지고 있을지 호기심이 든다’ 고 전하였다. 얼마 전 올리브 채널에서 저열량 메뉴를 능숙한 솜씨로 곁들여 소개하기도 한 그는 양식조리사 자격증까지 준비하고 있다고.
<슈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는 이번 달 일본에서 데뷔를 준비 중이며 내년 초에는 한국에서 컴백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죽어도 못 보내’로 음원 사이트를 정복했을 때 그 전율을 다시 느끼고 싶다는 그의 말처럼 어떤 앨범을 들고 우리 곁으로 돌아올지 많은 팬들이 기다리고 있다.
2AM 창민의 맛있는 이야기와 그의 비밀 레시피는 <슈어> 11월 호를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