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직원동문회, 장학금 전달
재학생 10명에게 총 1,000만원 지원
작성 : 2011년 10월 24일(월) 17:34 가+가-

동의대학교 직원 동문회(회장 김지원)는 개교 34주년을 맞아 24일 동의대 본관에서 재학생 10명에게 1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모교 출신들의 후배 사랑으로 모임을 시작한 직원동문회는 지난 1996년부터 조금씩 기금을 모아 2002년에 대학발전기금으로 5000만원을 기탁했으며, 이후 나머지 기금으로 매년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해마다 5명에게 주어지던 장학금은 2009년부터 수혜인원이 늘어나 단과대학별로 1명씩 전달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재까지 총 70여명이 장학금을 지원받았다.
한편 동의대 동문교수회도 재학생 5명에게 2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곧 전달할 계획이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모교 출신들의 후배 사랑으로 모임을 시작한 직원동문회는 지난 1996년부터 조금씩 기금을 모아 2002년에 대학발전기금으로 5000만원을 기탁했으며, 이후 나머지 기금으로 매년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해마다 5명에게 주어지던 장학금은 2009년부터 수혜인원이 늘어나 단과대학별로 1명씩 전달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재까지 총 70여명이 장학금을 지원받았다.
한편 동의대 동문교수회도 재학생 5명에게 2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곧 전달할 계획이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