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형 조선소 구매단 부산 방문
부산시상해무역사무소 구매단 인솔, 부산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 참가
작성 : 2011년 10월 25일(화) 08:23 가+가-
중국 대형 국영 조선소 구매단이 부산을 방문한다.
부산시상해무역사무소는 26일부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부산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KORMARINE 2011)’에 광저우중추안롱쉬에(廣州中船龍穴)조선(GLS), 광추안(廣船)국제조선(GSI), 따리엔(大連)중공업(DSIC) 등 중국 대형 국영 조선소 구매단(13개사 26명)이 부산을 찾는다고 25일 밝혔다.
방문기간 동안 구매단은 부산의 중견 조선기자재 기업인 동화엔텍, 한라IMS를 방문해 상담회를 개최하게 된다.
특히 선박 보조설계 전문업체인 캐드윈시스템은 광추안(廣船)국제조선소(GSI)와 1억원 규모의 설계프로그램 소프트웨어 수출계약을 체결하며, 따리엔(大連)중공업(DSIC)과는 5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을 할 예정이다.
부산시상해무역사무소는 지난해부터 상해, 남통, 대련, 주산, 녕파, 광주 등의 지역에서 부산조선기자재 수출상담회와 조선소 투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동화엔텍은 광추안(廣船)국제조선소(GSI), 광저우원총(廣州文沖)조선소(GWS)와 120만 달러를, 한라IMS는 신양즈쟝(新揚子江)조선과 110만 달러를 계약하는 등 참가 기업들이 총 1,000만 달러 이상의 수출계약을 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부산시상해무역사무소 관계자는 “중국바이어 초청 및 현지 마케팅 상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부산조선기자재 제품 수출을 촉진하는 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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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상해무역사무소는 26일부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부산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KORMARINE 2011)’에 광저우중추안롱쉬에(廣州中船龍穴)조선(GLS), 광추안(廣船)국제조선(GSI), 따리엔(大連)중공업(DSIC) 등 중국 대형 국영 조선소 구매단(13개사 26명)이 부산을 찾는다고 25일 밝혔다.
방문기간 동안 구매단은 부산의 중견 조선기자재 기업인 동화엔텍, 한라IMS를 방문해 상담회를 개최하게 된다.
특히 선박 보조설계 전문업체인 캐드윈시스템은 광추안(廣船)국제조선소(GSI)와 1억원 규모의 설계프로그램 소프트웨어 수출계약을 체결하며, 따리엔(大連)중공업(DSIC)과는 5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을 할 예정이다.
부산시상해무역사무소는 지난해부터 상해, 남통, 대련, 주산, 녕파, 광주 등의 지역에서 부산조선기자재 수출상담회와 조선소 투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동화엔텍은 광추안(廣船)국제조선소(GSI), 광저우원총(廣州文沖)조선소(GWS)와 120만 달러를, 한라IMS는 신양즈쟝(新揚子江)조선과 110만 달러를 계약하는 등 참가 기업들이 총 1,000만 달러 이상의 수출계약을 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부산시상해무역사무소 관계자는 “중국바이어 초청 및 현지 마케팅 상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부산조선기자재 제품 수출을 촉진하는 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