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건축학개론' 캐스팅 완료
작성 : 2011년 10월 25일(화) 11:00 가+가-

사진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이용주 감독의 신작 <건축학개론>이 오늘 10월 25일 첫 촬영을 시작한다.
특히, 최근 스크린을 넘어 예능까지 접수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엄태웅을 비롯해, 브라운관의 여왕에서 7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한가인, 2012년 충무로 최고 유망주로 주목 받고 있는 이제훈, 그리고 대한민국 대표 핫 아이돌 스타이자, 스크린 첫 신고식에 나서는 미쓰에이(miss A) 수지의 출연 소식이 연이어 전해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건축학개론>은 이용주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로, 건축사무소에 근무 중인 남자 주인공 승민(엄태웅 분)에게 대학 시절 첫사랑이었던 서연(한가인 분)이 찾아와 자신의 옛집을 새로 지어달라고 의뢰하는 데에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다.
과거와 현재를 수시로 오가며 '사랑의 기억'에 관해 애틋하고도 유려하게 풀어놓는 영화이다.
지난 2009년 <불신지옥>으로 데뷔한 이용주 감독은 그해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과 청룡영화상 각본상 등을 수상하며 재능 있는 신인 감독의 탄생을 세상에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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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스크린을 넘어 예능까지 접수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엄태웅을 비롯해, 브라운관의 여왕에서 7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한가인, 2012년 충무로 최고 유망주로 주목 받고 있는 이제훈, 그리고 대한민국 대표 핫 아이돌 스타이자, 스크린 첫 신고식에 나서는 미쓰에이(miss A) 수지의 출연 소식이 연이어 전해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건축학개론>은 이용주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로, 건축사무소에 근무 중인 남자 주인공 승민(엄태웅 분)에게 대학 시절 첫사랑이었던 서연(한가인 분)이 찾아와 자신의 옛집을 새로 지어달라고 의뢰하는 데에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다.
과거와 현재를 수시로 오가며 '사랑의 기억'에 관해 애틋하고도 유려하게 풀어놓는 영화이다.
지난 2009년 <불신지옥>으로 데뷔한 이용주 감독은 그해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과 청룡영화상 각본상 등을 수상하며 재능 있는 신인 감독의 탄생을 세상에 알린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