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연하남 '지현우' 또 한번 여심 사로잡아
작성 : 2011년 10월 25일(화) 17:17 가+가-

사진제공 : 엘르
주말드라마 '천 번의 입맞춤'을 통해 다시 한 번 매력적인 '연하남'을 연기하고 있는 주인공 지현우가 화보를 통해 진짜 '남자'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7년 전 '올드 미스다이어리'의 지PD를 연기하며 연상녀들의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던 그는 여전히 드라마를 통해 연상의 여인과 열애 중이지만 화보에서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187cm의 타고난 큰 키와 최근 운동을 통해 탄탄하게 다져진 몸매가 그를 남자로 느끼게 한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처음 스튜디오에 입장하는 지현우를 보고 거구의 사내가 등장하는 기분이었다. 스튜디오에서 거리낌없이 상의를 탈의한 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인생에는 연습이 없다'는 명언을 좋아한다는 지현우.
화보를 촬영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드라마와 영화, 또한 곧 발매될 싱글 앨범을 기다리며 뻔한 다짐이지만 현재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7년 전 '올드 미스다이어리'의 지PD를 연기하며 연상녀들의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던 그는 여전히 드라마를 통해 연상의 여인과 열애 중이지만 화보에서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187cm의 타고난 큰 키와 최근 운동을 통해 탄탄하게 다져진 몸매가 그를 남자로 느끼게 한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처음 스튜디오에 입장하는 지현우를 보고 거구의 사내가 등장하는 기분이었다. 스튜디오에서 거리낌없이 상의를 탈의한 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인생에는 연습이 없다'는 명언을 좋아한다는 지현우.
화보를 촬영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드라마와 영화, 또한 곧 발매될 싱글 앨범을 기다리며 뻔한 다짐이지만 현재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