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그룹 어반자카파, 연말 콘서트 개최
작성 : 2011년 10월 25일(화) 17:50 가+가-

사진제공 : 씨쓰리엔터테인먼트
3인조 감성그룹 어반자카파가 지난 단독 콘서트 완판 기념 감사 연말 콘서트를 연다.
대중음악 전문공연장 AX-KOREA에서 12월 23일(금)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열릴 이번 콘서트에서는 히트곡 '커피를 마시고', '그날에 우리' 등 1집 앨범 전곡과 함께 시즌에 맞는 캐롤곡들을 어반자카파만의 편곡과 스타일로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올 해의 마지막 콘서트인 만큼 실력파 재즈밴드 JHG가 세션으로 참여하여 신나는 브라스 연주와 함께 더욱 그루브한 사운드로 공연장을 가득 채워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어반자카파는 1집 음반 15곡의 작사·작곡·편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멤버들이 직접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실력을 보여주며, 데뷔 2년 만에 음악팬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게 됐다.
최고의 보컬리스트 박정현의 전국콘서트 게스트로 캐스팅 됐으며, 대표적인 음악 축제로 성장한 그랜드민트페스티벌 메인스테이지를 꽉채운 라이브 무대로 관객들에게 실력파 신인그룹의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특히 최근 가을의 깊은 감성을 그대로 담은 후속곡 '봄을 그리다'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음악팬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대중음악 전문공연장 AX-KOREA에서 12월 23일(금)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열릴 이번 콘서트에서는 히트곡 '커피를 마시고', '그날에 우리' 등 1집 앨범 전곡과 함께 시즌에 맞는 캐롤곡들을 어반자카파만의 편곡과 스타일로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올 해의 마지막 콘서트인 만큼 실력파 재즈밴드 JHG가 세션으로 참여하여 신나는 브라스 연주와 함께 더욱 그루브한 사운드로 공연장을 가득 채워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어반자카파는 1집 음반 15곡의 작사·작곡·편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멤버들이 직접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실력을 보여주며, 데뷔 2년 만에 음악팬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게 됐다.
최고의 보컬리스트 박정현의 전국콘서트 게스트로 캐스팅 됐으며, 대표적인 음악 축제로 성장한 그랜드민트페스티벌 메인스테이지를 꽉채운 라이브 무대로 관객들에게 실력파 신인그룹의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특히 최근 가을의 깊은 감성을 그대로 담은 후속곡 '봄을 그리다'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음악팬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