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대우조선해양, 해피니스홀 영화관 오픈
임직원, 지역민을 위한 새로운 문화의 장 역할 기대
작성 : 2011년 10월 25일(화) 23:25 가+가-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남상태) 해피니스홀 영화관이 임직원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지난 22일 개관했다.

이 영화관은 600인치 초대형 스크린에 디지털 시네마 프로젝터(Digital Cinema Projector)를 도입, 3D 디지털 영화용으로 최적의 밝기와 성능을 구현하고, 음향시스템 또한 고른 음압(110 dB)으로 객석 전체를 커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10월 상영작 강형철 감독의 ‘써니’를 시작으로 매달 최근 흥행작을 비롯 추억이 있는 옛 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주민 등 일반인에게도 개방되며, 관람료는 일반 관람료의 25%수준인 2,000원이다. 매주 주말(토, 일요일) 오후 1시, 4시, 7시 3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티켓팅은 현장에서 현금 결제만 가능하고, 예약은 불가하다.

이 회사 총무그룹 관계자는 “단순히 영화 상영만을 목적으로 한 영화관이 아닌 임직원과 지역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영화관,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webmaster@morningnews.or.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