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용감한형제' 신인 이아이 선택
작성 : 2011년 10월 26일(수) 10:49 가+가-

사진제공 : 플러스케이엔터테인먼트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또 하나의 신인을 만든다.
최근 10월 25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 출연한 히트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또 하나의 신인을 황금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이아이를 선택했다.
용감한 형제는 씨스타, 손담비, 애프터스쿨 등 가요계 '마이다스의 손 프로듀서'로 알려져 있다.
이아이는 데뷔 전부터 UCC 등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가수가 되기 위한 변모 과정을 담은 'J다이어리' 를 선보이며 조회수 3만여건을 기록하는 등 촉망받는 신예로 주목받았다.
이아이의 신곡 '너 하나만'은 트렌디한 알앤비 싱글로 현악기와 피아노구성이 돋보인다.
특히 코러스 라인과 조화를 이룬 이아이의 특색있는 목소리가 더욱 애절한 감성을 자아낸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10월 25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 출연한 히트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또 하나의 신인을 황금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이아이를 선택했다.
용감한 형제는 씨스타, 손담비, 애프터스쿨 등 가요계 '마이다스의 손 프로듀서'로 알려져 있다.
이아이는 데뷔 전부터 UCC 등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가수가 되기 위한 변모 과정을 담은 'J다이어리' 를 선보이며 조회수 3만여건을 기록하는 등 촉망받는 신예로 주목받았다.
이아이의 신곡 '너 하나만'은 트렌디한 알앤비 싱글로 현악기와 피아노구성이 돋보인다.
특히 코러스 라인과 조화를 이룬 이아이의 특색있는 목소리가 더욱 애절한 감성을 자아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