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할매 김태원, 고깃집 열었다
김태원, 음식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 국민할매 1호점 오픈
작성 : 2011년 10월 26일(수) 11:19 가+가-

김태원이 오픈에 앞서 고사를 지내는 모습
김태원이 자신의 '국민할매'라는 별명을 딴 고기집을 오픈했다.
국민할매는 김태원이 KBS 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면서 붙여진 별명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상업화했다.
이번에 오픈한 국민할매는 홍대 주차장 골목에 2층 규모로, 빈티지풍의 인테리어로 연주를 할 수 있는 작은 무대도 갖춰져 있다.
한우와 삼겹살 등을 판매하며, 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민할매는 홍대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국민할매는 김태원이 KBS 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면서 붙여진 별명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상업화했다.
이번에 오픈한 국민할매는 홍대 주차장 골목에 2층 규모로, 빈티지풍의 인테리어로 연주를 할 수 있는 작은 무대도 갖춰져 있다.
한우와 삼겹살 등을 판매하며, 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민할매는 홍대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