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프란체스카 변신 "무표정도 이쁘네"
작성 : 2011년 10월 26일(수) 18:23 가+가-

사진출처 권소현 트위터
포미닛이 프란체스카로 변신했다.
지난 24일 포미닛 멤버 권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프란체스카 가족! 무표정컷! 포미닛 프란체스카 으히히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포미닛 멤버(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들은 올블랙으로 맞춰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포미닛은 전체적인 모습이 흡사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를 떠올리게 해 눈길을 끈다.
특히 포미닛 멤버들은 기괴한 느낌의 모자와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 '할로윈 데이'를 생각케 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완벽 빙의다”, “프란체스카 가족 잘 어울린다”, “무표정으로 있어도 예쁘네”, “옷도 예쁘고 얼굴도 예쁘고 좋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포미닛은 오는 12월 6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오투 브릭스턴 아카데미에서 '유나이티드 큐브 인 런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4일 포미닛 멤버 권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프란체스카 가족! 무표정컷! 포미닛 프란체스카 으히히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포미닛 멤버(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들은 올블랙으로 맞춰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포미닛은 전체적인 모습이 흡사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를 떠올리게 해 눈길을 끈다.
특히 포미닛 멤버들은 기괴한 느낌의 모자와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 '할로윈 데이'를 생각케 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완벽 빙의다”, “프란체스카 가족 잘 어울린다”, “무표정으로 있어도 예쁘네”, “옷도 예쁘고 얼굴도 예쁘고 좋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포미닛은 오는 12월 6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오투 브릭스턴 아카데미에서 '유나이티드 큐브 인 런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