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나무 수목극 1위...시청률 18.9%
작성 : 2011년 10월 27일(목) 10:05 가+가-

27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SBS TV 수목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김영현 박상연 극본, 장태유 연출)가 시청률 18.9%를 기록,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지속했다.
이날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 수치는 지난회 방송이 기록한 시청률 18.6% 보다 0.3% 포인트 상승한 것.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TV 앙코르가족드라마 '나야할머니'는 6.7%를, KBS 2TV '영광의 재인'은 12.1%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날 ‘뿌리 깊은 나무’ 방송에서는 집현전 학사들의 죽음이 이어지고 그 배후에 비밀집단인 밀본과 정기준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 수치는 지난회 방송이 기록한 시청률 18.6% 보다 0.3% 포인트 상승한 것.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TV 앙코르가족드라마 '나야할머니'는 6.7%를, KBS 2TV '영광의 재인'은 12.1%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날 ‘뿌리 깊은 나무’ 방송에서는 집현전 학사들의 죽음이 이어지고 그 배후에 비밀집단인 밀본과 정기준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