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부부간첩 침투경로 안보체험장 활용
작성 : 2011년 10월 27일(목) 16:05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배영철)는 대국민 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거제 해금강 부부간첩(최정남,강연정) 침투경로를 주변 관광명소와 연계한 안보체험현장으로 조성했다.
거제경찰서는 이를 통해 경찰 안보홍보 이미지 제고 및 거제시를 찾는 관광객은 물론 범국민 안보의식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거제서는 지난 7월 19일 자체계획을 세우고 거제시청,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국정원 경남지부, 제8358부대 3대대와 사전협의를 거쳐 안내표지판 등 6종의 입간판 구조물 설치를 끝냈다.
이 시설은 지난 26일 11시 개소식 가지고 일반에 공개됐다.
개소식에는 경남지방경찰청 보안계장 등 2명, 거제경찰서 정보보안과장 등 3명 , 보안협력위원회 위원 3명, 거제시청 행정과장 등 2명 , 국정원 경남지부 2명, 군부대 4명 , 통영해양경찰서 4명, 한려해상국립공원 관계자 3명 등 총 23명이 참석했다.
안보체험현장 조성을 위해 거제시에서 거제시통합방위협의회 예산 1000만원을 지원했다.
안보체험현장에는 거제시를 상징하는 몽돌이․몽순이 캐릭터에 군인․경찰의 이미지를 심어 관광객들에 친근감과 안보 경각심을 동시에 심어줄 수 있는 안내표지판과 부부간첩 침투사건 개요, 거제도 내 과거침투사례, 침투경로 및 분석, 경유지 등 입간판(가로 110㎝ × 세로 100㎝) 5개를 순서대로 설치, 과거 무장공비 침투사건의 역사현장을 시민에게 생동감 있게 안내하고 있다.
거제경찰서 보안담당 경찰관계자는 이번에 설치된 안보체험현장은 거제 해금강․외도․포로수용소 등 관광명소와 연계, 시민 접근이용이한 장소로서 국민에게 공감 받는 대국민 안보홍보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이를 통해 경찰 안보홍보 이미지 제고 및 거제시를 찾는 관광객은 물론 범국민 안보의식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거제서는 지난 7월 19일 자체계획을 세우고 거제시청,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국정원 경남지부, 제8358부대 3대대와 사전협의를 거쳐 안내표지판 등 6종의 입간판 구조물 설치를 끝냈다.
이 시설은 지난 26일 11시 개소식 가지고 일반에 공개됐다.
개소식에는 경남지방경찰청 보안계장 등 2명, 거제경찰서 정보보안과장 등 3명 , 보안협력위원회 위원 3명, 거제시청 행정과장 등 2명 , 국정원 경남지부 2명, 군부대 4명 , 통영해양경찰서 4명, 한려해상국립공원 관계자 3명 등 총 23명이 참석했다.
안보체험현장 조성을 위해 거제시에서 거제시통합방위협의회 예산 1000만원을 지원했다.
안보체험현장에는 거제시를 상징하는 몽돌이․몽순이 캐릭터에 군인․경찰의 이미지를 심어 관광객들에 친근감과 안보 경각심을 동시에 심어줄 수 있는 안내표지판과 부부간첩 침투사건 개요, 거제도 내 과거침투사례, 침투경로 및 분석, 경유지 등 입간판(가로 110㎝ × 세로 100㎝) 5개를 순서대로 설치, 과거 무장공비 침투사건의 역사현장을 시민에게 생동감 있게 안내하고 있다.
거제경찰서 보안담당 경찰관계자는 이번에 설치된 안보체험현장은 거제 해금강․외도․포로수용소 등 관광명소와 연계, 시민 접근이용이한 장소로서 국민에게 공감 받는 대국민 안보홍보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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