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양재성 법무사 법무부장관 표창
작성 : 2011년 10월 27일(목) 16:58 가+가-

지난 24일(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된 제4회 한국범죄피해자인권대회에서 거제 양재성 법무사가 영예의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권재진 법무부장관,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 전국의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임원 및 관계자 내빈들이 참석했다.
일본 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와의 양해각서 체결과 함께 홍보대사 가수 장윤정의 축하공연도 있었다.
법무부장관상을 수상을 한 양재성 법무사는 (사)통영거제고성 범죄피해지지원센터 이사 및 창원지방검찰청통영지청 형사주심조정위원으로 있으면서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가을 밤 아름다운 동행’ 이라는 붙임행사의 주선과 경비를 지원했으며, 센터에 전문인력단체인 통합예술심리치료단을 발족할 수 있게했다.
양 법무사는 수년 전부터 법무부로부터 통영거제고성지역 청소년 법교육 전담강사로 위촉돼 관내 각급 학교에서 학교폭력예방, 사이버범죄, 저작권법 등 법률 강의를 통한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양 법무사는 현재 거제시지방세심의위원 및 한국문인협회와 국제펜클럽한국본부 회원으로 문학단체 활동을 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장에는 권재진 법무부장관,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 전국의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임원 및 관계자 내빈들이 참석했다.
일본 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와의 양해각서 체결과 함께 홍보대사 가수 장윤정의 축하공연도 있었다.
법무부장관상을 수상을 한 양재성 법무사는 (사)통영거제고성 범죄피해지지원센터 이사 및 창원지방검찰청통영지청 형사주심조정위원으로 있으면서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가을 밤 아름다운 동행’ 이라는 붙임행사의 주선과 경비를 지원했으며, 센터에 전문인력단체인 통합예술심리치료단을 발족할 수 있게했다.
양 법무사는 수년 전부터 법무부로부터 통영거제고성지역 청소년 법교육 전담강사로 위촉돼 관내 각급 학교에서 학교폭력예방, 사이버범죄, 저작권법 등 법률 강의를 통한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양 법무사는 현재 거제시지방세심의위원 및 한국문인협회와 국제펜클럽한국본부 회원으로 문학단체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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